
지난 제 3회 오키나와영화제(기간: 2011년 3월18일~27일 31만명 동원) 에서는 영화제 개최 직전에 일어난 동일본재해의 피해지에 뜻을 담아 [Yell,Laugh&Peace]를 컨셉으로 오키나와에서의 [웃음] 을 통한 [마음]을 피해지역은 물론, 전국에 전달할수 있었습니다.
제4회 오키나와 영화제에서는 지난해 보다 한층 더 강한[웃음]을 통한 [마음]을 오키나와 전 지역에서부터 일본 전국, 더 나아가 국경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에 보다 폭넓게 전파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.